[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김한 유클릭 회장이 전북은행장에 사실상 내정됐다.
전북은행 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25일 오후 회의를 열고 김한 회장을 차기 은행장 단도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홍성주 현 행장의 4연임에 무게가 실렸으나 막판까지 저울질한 끝에 김한 회장을 추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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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내정자는 전북은행 대주주인 삼양사의 김윤 회장과 사촌지간으로 지난달까지 KB금융지주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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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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