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150,204,0";$no="20100224105130088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삼양그룹의 장학재단 양영재단ㆍ수당재단(이사장 김상홍 삼양그룹 명예회장·사진)은 24일 본사 강당에서 대학생과 고등학생 146명에게 6억7000만원을 전달했다.
두 재단은 이날 29개 대학에서 선발한 대학생 86명과 고등학생 60명 등 총 146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총 6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어려운 형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학생 가운데 학교 추천을 받아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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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재단ㆍ수당재단은 1939년 삼양그룹 창업자인 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해 지금껏 2만명여이 넘는 학생들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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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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