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동원그룹(회장 김재철)은 24일 사회에 헌신하는 자질을 갖춘 대학생 60명에게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그룹계열사인 동원육영재단은 이날 오전 본사 강당에서 사회에 헌신하는 섬김의 리더 자질을 갖춘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장학사업은 지난 1977년 이후 매해마다 김 회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지금껏 혜택을 받은 장학생 수만 4700여명, 장학금 누적액은 47억원에 달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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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980년부터 각 대학과 연구소에 연구비ㆍ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는 어린이들에게 책 나눠주기 운동을 하기도 했다. 2001년부터는 해마다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동원컵 전국 초등리그를 운영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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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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