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고(故) 안호상 박사 11주년 추모식이 2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다.
서울현충원은 국가유공자 1묘역 39호에서 ‘고(故) 한뫼 안호상 박사 기념사업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추모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현충원측은 추모식을 위해 인력, 헌화 등 행사 전반적인 준비과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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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사학자, 초대 문교부 장관을 역임한 고(故) 안호상 박사를 추모하는 한편 고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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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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