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한다.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올해 초 신각수 제1차관의 아프리카 4개국 방문에 이어, 이 차관보가 탄자니아와 에티오피아, 코트디브와르, 모로코 등 4개 나라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올해 정부의 외교 분야 핵심 과제 중 하나가 ‘외교 지평의 확대’로서 정부는 그 일환으로 아프리카를 비롯한 중동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 대한 외교적 노력을 경주코자 한다”면서 “앞으로 고위 인사 간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외교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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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에 앞서 신각수 제1차관은 지난달 6일부터 15일까지 콩고민주공화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케냐 등 아프리카 지역 4개 나라를 잇달아 방문, 우리나라와 경제협력 및 교류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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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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