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세계적인 팝스타 80여명이 참여한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뮤직비디오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2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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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 라이오넬 리치, 셀린 디온, 카니예 웨스트, 핑크, 나탈리 콜, 어셔, 토니 브랙스턴, 바바라 스타트라이샌드 등 80여명의 팝스타들은 지난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헨슨 스튜디오에서 25년만에 '위 아 더 월드'를 리메이크했다.


‘위 아 더 월드’는 지난 1985년 아프리카 기근 희생자들을 돕기 위해 故마이클 잭슨과 라이오넬 리치가 공당 작곡한 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아이티 지진 돕기를 위해 25년만에 리메이크된 이 곡의 공식 명칭은 '위 아 더 월드- 25 포 아이티'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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