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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가 14일 최고 점유율 52.6%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위성 생중계는 최고 점유율 52.6%(서울 기준)를 기록하며 동계올림픽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SBS는 이날 한국시간으로 새벽부터 오전 7시 20분까지 이승훈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1500m 스피드 스케이팅에 이어 9시 21분부터 오후 1시 43분까지 펼쳐진 쇼트트랙 여자 500m과 여자 3,000m계주 예선, 그리고 쇼트트랙 남자 1,500m 예선, 준결선, 결선 경기를 차례로 위성 생중계했다.
9시대의 경우 방송 초반 시청률 4.9%로 출발한 중계방송은 경기가 무르익을수록 시청률의 관심이 점점 고조됐다. 특히, 이정수 선수가 우승한 남자 1500m 쇼트트랙 결승 경기 직후 무려 최고 시청률 23.6%를 기록하며 점유율은 무려 52.6%에 달했다.
한편, 이날 중계방송의 평균 시청률은 13.6%, 점유율은 32.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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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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