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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모닝구무스메의 전 멤버 콘노 아사미(紺野あさ美·22)가 아나운서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콘노는 지난 13일 일본의 민영방송인 TV도쿄의 2011년도 아나운서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콘노 아사미는 게이오대학 환경정보학부에 재학중으로 내년 4월 TV도쿄에 입사하게 된다.
콘노는 지난 2006년 7월 대학 진학을 위해 모닝구무스메를 탈퇴할 당시 "미래의 꿈을 위해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2006년 8월 곧바로 고교 검정고시를 통화했고 지난해 여름께에는 아나운서 무료 체험 강좌를 수강해 원고의 읽는 법과 발성 연습 등의 강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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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노는 모닝구무스메로 활동할 당시 TV도쿄에서 '헬로! 모닝'이라는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한 경험이 있다.
1987년 일본 훗카이도에서 태어난 콘노는 지난 2001년 중학교 2학년일 때 '제4회 모닝 무닝구무스메 오디션'에 합격해, 제5기 모닝구무스메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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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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