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가 지난해 4분기에 시장 예상에 못 미치는 순익을 기록했다.
3일 화이자는 4분기 일부 항목을 제외한 순익이 주당 4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주당 51센트 순익을 밑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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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화이자는 올해 연간 순익을 주당 2.1~2.2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2.25달러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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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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