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중국이 탄소와 다이옥신 배출량을 현수준에서 유지할 것이라고 국제에너지기구(IEA) 수석이코노미스트가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27일(현지시간) 다보스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IEA의 패치 비롤이 중국이 방출량 감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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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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