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인 모베이스의 공모 청약 결과 7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장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은 27일 모베이스 공모주 청약에 총 1조3328억원의 자금이 몰려 최종 경쟁률이 704대 1에 달했다고 밝혔다.

손병준 모베이스 대표는 "독보적인 정밀 금형 기술을 바탕으로 휴대폰과 넷북 케이스의 성공적인 시장지배력을 획득한 점이 투자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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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과 넷북의 외장 케이스 생산 전문기업인 모베이스는 주력 매출처인 삼성전자의 휴대폰과 넷북 케이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전방산업의 성장과 함께 지난 2008년 순이익 77억 내외에서 지난해 약 17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올해는 220억원 정도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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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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