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은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10-2호'를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동 상품은 원금은 보장되면서 주식시장 상승 시 최고 연 21.60%의 수익률이 가능한 '고수익 상승형 10-2호', 주식시장이 3% 이상 상승하면 연 7.56%를 지급하는 '안정형 10-2호', 주가지수가 하락할 경우 최고 연 26.70%까지 가능한 '고수익 하락형 10-2호', 주식시장이 20% 이상 상승하면 연 11.20%를 지급하는 '상승 안정형 10-2호' 등 모두 4가지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상품별로 각각 300억씩 총 1200억원을 한도로 판매되고,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4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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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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