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김정태 하나은행장이 26일 하나은행이 출시한 지수연계 정기예금(ELD)에 1억 원을 예치하며 투자자들에게 가입을 권했다.


작년에 하나은행의 ELD 판매액은 1조2000억 원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이 상품들은 작년에 고객에게 7~15%의 수익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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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이번에 내놓은 ELD 상품도 지수 상승에 따라 최고 연 23.25%가 가능한 '적극형 53호'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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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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