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세이코(SEIKO)는 아난타(ANANTA)라인 신모델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모델명 SRQ005J)를 출시했다.
아난타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는 정밀성과 긴 파워 리저브 시간을 갖추고 있으며, 수직 클러치와 컬럼휠을 적용해 더욱 정교한 크로노그래프 측정을 가능하게 했다.
크로노그래프란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기능이며, 오토매틱은 직접 태엽을 감는 방식이 아닌 자동적으로 동작하는 시계를 뜻한다.
한편 세이코는 1960년대 제네바와 뉴사텔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면서 최고의 기계식 시계로 선정된 이후, 수준 높은 기계식 시계 제조 기술을 아난타 컬렉션을 통해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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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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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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