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3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명품 시계전이 열렸다. 고도의 정밀한 시계로 알려진 브라이틀링의 125주년 기념 시계 네비타이머가 전시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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