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토요일인 23일도 영하 10℃ 안팎의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아침 기온 영하 10℃, 낮 기온 영하 2℃의 추운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에서 영하 3℃로 전날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하 2℃에서 영상 5℃로 따뜻해지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제주도 산간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충청남도와 호남 서해안 지역에는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확률은 60∼70%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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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추위는 주말인 24일 낮부터 점차 풀려 다음 주에는 낮 기온이 영상을 기록하는 등 포근해지리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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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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