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국 최대 민간 의료보험업체 유나이티드 헬스그룹의 4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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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21일 유나이티드 헬스그룹이 지난해 4분기 주당 81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유나이티드 헬스그룹이 주당 73센트의 순익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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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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