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1일 중국 증시는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22% 상승한 3158.8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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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국내총생산(GDP)과 소비자물가지수(CPI) 등의 지표해석에 따라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이날 지표들은 대부분 기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지표 호조를 확실한 경기 회복의 신호로 평가한 의견과 중국 정부가 유동성 흡수를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상충하면서 투심을 갈등 속으로 몰아넣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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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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