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현대자동차는 오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500여곳 애프터서비스(AS) 네트워크를 활용해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설 연휴 직전인 다음달 11일까지 고객이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업체에 차량을 입고하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및 각종 밸브류와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으며, 겨울철 장거리 운행차량의 관리요령 및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인 12일부터 15일까지는 주요 국도 및 고속도로 휴게소에 총 36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 안전점검 서비스와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일 5000여 명씩 총 5만 여명을 투입,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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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성차량 점검 서비스에 대한 세부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com) 및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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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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