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농림수산식품부는 충청남도 당진군 합덕읍의 한 젖소 농가에서 장염, 혈변, 고열증세, 침흘림 등의 증상을 보이는 젖소를 신고함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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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진 판정은 21일 오전중에 나올 예정이다. 이로써 구제역 신고 건수는 총 11건으로 늘어났고, 이 가운데 포천과 연천군 일대 농가 5곳이 양성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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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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