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 시험 + 통신 접목해 학습 효과 커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한국라이브교육방송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쌍방향 학습이 가능한 '쌍방향 생방송 강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실제 교육 현장처럼 강의와 시험 등 쌍방향 학습을 할 수 있어 IPTV(인터넷TV)나 인터넷 교육방송에 적용이 가능하다.

예컨대, 강사가 생방송으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강생들에게 시험문제를 출제해 시험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평과 결과를 토대로 보충강의를 즉석에서 제공할 수 있는 등 학습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라이브교육방송측은 "수업 집중도가 높은 생방송교육뿐만 아니라 예습과 복습을 위한 다양한 학습채널, VOD 콘텐츠 등 언제 어디서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체계를 모두 갖췄다"면서 "자체 개발한 이 시스템을 특허 출원 중"이라고 밝혔다.

AD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