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IBM이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블룸버그 통신은 IBM이 4·4분기 주당 3.59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3.47달러를 뛰어넘는 수치다.
총 순이익 규모는 48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9% 늘었다.

매출액은 272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270억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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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올해 이익이 주당 최소 11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월가 전문가들의 추정치 10.90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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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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