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ㅊ";$txt="에쓰오일은 14일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격려금 전달식'을 갖고 이안재 소방위 등 부상 소방관 3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왼쪽부터 정백조 에쓰오일 상무, 김명석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이안재 소방위(서울중부소방서), 조성완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김성수 서울중부소방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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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에쓰오일(S-OIL)은 14일 화재진압, 긴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당해 장기간 치료를 받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총 60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에쓰오일은 서울 중부소방서에서 ‘공상소방관 격려금 전달식’을 갖고 화재 진압 도중 3도 화상을 입어 7개월째 치료를 받고 있는 이안재 소방위 등 30명에게 각각 200만원을 전달하고 쾌유를 기원했다.
회사 관계자는 "화상, 골절 등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부상을 당하고도 지원이 부족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소방가족의 아름다운 동반자로서 소방영웅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소방관 가정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소방관들의 사기를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은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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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영웅소방관 시상식’을 열어 소방관 8명에게 총 9000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했으며, 이외에도 순직소방관 가족 위로금 및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소방관 가정의 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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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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