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pos="C";$title="";$txt="LG상남언론재단이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15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 언론지원 사업계획을확정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상국 LG 부사장, 김영석 연세대 교수, 변용식 조선일보 편집인, 유재천 LG상남언론재단이사장,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하금열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양승목 서울대 교수, 이방수 LG디스플레이 상무 ";$size="550,315,0";$no="20100114070457648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LG상남언론재단(이사장:유재천)은 1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15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 한 해 총 13억 7000만원 규모의 언론지원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언론 발전과 언론인 양성을 위한 지원은 지속·강화한다는 의지를 반영, 예년과 같은 규모의 국내언론인 해외연수, 어학교육, 해외언론인 국내연수 등 언론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지난 14년 동안 약 170억원 이상을 지원, 국내외 언론인 연수, 어학교육 및 언론관련 기획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500여명이 넘는 언론인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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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는 유재천 이사장을 비롯해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변용식 조선일보 편집인, 하금열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김영석 연세대 교수, 양승목 서울대 교수 등 재단 이사와 상임이사인 정상국 LG 부사장, 감사인 이방수 LG디스플레이 상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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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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