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LG상남언론재단(이사장:유재천)은 13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15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 한 해 총 13억 7000만원 규모의 언론지원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언론 발전과 언론인 양성을 위한 지원은 지속·강화한다는 의지를 반영, 예년과 같은 규모의 국내언론인 해외연수, 어학교육, 해외언론인 국내연수 등 언론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LG상남언론재단은 지난 14년 동안 약 170억원 이상을 지원, 국내외 언론인 연수, 어학교육 및 언론관련 기획출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500여명이 넘는 언론인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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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에는 유재천 이사장을 비롯해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 변용식 조선일보 편집인, 하금열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김영석 연세대 교수, 양승목 서울대 교수 등 재단 이사와 상임이사인 정상국 LG 부사장, 감사인 이방수 LG디스플레이 상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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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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