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광주은행은 오는 18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의 금리를 0.2%포인트 인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택담보대출금리 인하 대상은 18일부터 신규 취급하는 주택담보대출과 이날 이후 만기도래 하는 기존대출을 기한연장하는 경우에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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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춘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고려해 서민들을 위한 신상품 개발과 금리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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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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