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출발했다.


전날 급등한 데 따른 부담감과 동시에 이날 발표될 공장주문 및 미결주택판매 등의 엇갈린 전망이 관망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5일 미국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61포인트(-0.04%) 내린 1만579.3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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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0.32포인트(0.03%) 오른1133.31을 기록하고 있고,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56포인트(-0.02%) 내린 2307.86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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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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