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안드로이드 OS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10일 연속 급등 랠리를 펼쳤던 아로마소프트가 하락 반전했다.
5일 오전 9시12분 현재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된 아로마소프트는 전일 대비 200원(4.33%) 하락한 4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로마소프트는 지난 17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상승, 그 중 네 번의 상한가 기록도 남겼다. 당시 2000원 초반대에서 거래되던 주가는 현재 두배 이상으로 껑충 뛰어오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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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소프트는 무선인터넷플랫폼 전문회사로 올 초 리눅스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리모’ 협회에 가입, 플랫폼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구글의 안드로이드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프로젝트팀을 구성 운영해 오고 있다. 회사측은 프로젝트의 성과로 올해 상반기에 아로마소프트 기술이 적용된 단말기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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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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