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4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 뉴욕증시는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의 개선소식에도 불구하고 차익실현 욕구와 출구전략이 실시될 수 있다는 부담으로 1%가 넘는 하락세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은 연말을 맞아 수익률 제고를 위한 긍정적 매수세 유입으로 2009년 마지막 거래일을 상승세로 마감했다.
1월 효과가 중소형주에 나타날지 여부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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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호가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보합권 부근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가운데 업종별로는 제약,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정보기기, 건설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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