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영복 한은 국제수지팀장


계절 변동 조정 계열로 보면 11월 중 경상수지는 상품이나 나머지 서비스, 기타수지 쪽에서 다소 줄어든 것은 11월 중 계절요인이 강하게 나타났다.

최근 흑자폭이 조금 추세상 줄어드는 것은 수입쪽이 11월 들어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볼 때 앞으로는 전망을 보면 경제의 회복세가 강해지면서 수출보다는 수입이 늘어나는 것이 자연스런 현상이다.

내년에는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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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계정 유출초 규모가 5.1억달러에서 28.4억달러로 확대된 것은 우리나라 내국인의 해외직접투자가 늘어난 것은 모 기관의 투자와 연계된 일시적 현상이다.


외국인의 국내직접투자가 순회수된 것 역시 일부 기업의 지분투자 회수 결과다. 이같은 추세가 앞으로도 지속된다고 볼 수는 없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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