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우리금융그룹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환경 가운데 힘들게 생활하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억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우리금융은 이날 오후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이팔성회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억원의 성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관계자는 "금융위기 등 경제악화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어느 때보다 견디기 힘든 겨울이 될 이 시기에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리사회의 소중한 이웃 모두가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