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1~24일 구청 1층 로비서 구민 대상 좋은 간판 42점 전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도시경관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향상시킨 모범적인 간판을 구민들에게 선보여 지역의 도시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좋은 간판'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구청 1층 로비에서 구민들을 대상으로 좋은 간판과 창작 간판 42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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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서울시 주최로 열린 '좋은 간판'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로 도시디자인을 고려한 우수 간판들이다.
좋은 간판은 실제 서울시내에 설치돼 있는 간판들 중 창의적인 디자인과 옥외광고물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모범적인 간판들로 건축물과 조화롭게 어울려 도시경관 향상에 도움을 주고 주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간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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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김종환 도시디자인과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내 광고업계 종사자들과 구민이 좋은 간판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가 되어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했으면 한다”면서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한 만큼 전시회 등 주민홍보를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시디자인과 (☎490-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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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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