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항균소재 바이오기업 에코필유가 영국식품청 FSA로부터 살균제 품질인증을 받은 ‘에코필유 살균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에코필유 살균스프레이는 살균소독용으로 널리 사용됐던 차이염소산나트륨(락스)이나 칼슘하이포클로라이트 등이 지닌 냄새. 부식성. 유해성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이다. ‘플라즈마 아디핀산(Adipic acid) 고속멸균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에코필유의 살균소독용 스프레이는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인 황색포도상구균, 노로바이러스, 병원성 대장균 등의 감염 인자를 차단하고 식생활을 보호해준다.


과일. 야채. 육류. 생선 등 우리가 먹는 음식 표면에 뿌려도 인체에 해 없이 세균만을 제거해 주는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유럽을 비롯한 호주, 일본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손소독뿐 아니라 식탁. 책상, 변기 등 주변 생활용품 소독도 가능해 활용범위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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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에서 500ml 기준으로 98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출시를 기념하여 리필용 1000ml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한편 에코필유는 앞으로 살균소독제의 제품라인업을 확대해 가고 살균소독서비스를 활용한 인프라 구축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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