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총 168조6000억원을 투입한 공적자금 가운데 94조9000억원을 회수해 회수율 56.3%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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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중에는 ▲한아름종금 파산배당 ▲제일은행 매각시 인수한 자산매각 ▲부실채권 매각 등을 통해 총 1332억원을 회수했다.


한편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7756억원을 투입한 구조조정자금은 PF대출채권 유동화에 따른 후순위사채 매각 등으로 지금까지 2475억원의 회수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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