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지난 8일 첫 솔로앨범 '내 맘을 아냐고'를 발표한 써니 싸이드 MJ가 공중파 무대를 통해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렀다.


MJ는 방송을 통해 미스에스 태혜영, 신인보컬 김현중, U주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지원을 받아 마치 뮤지컬을 연상케하는 포먼스를 선보여 대중들의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급상승하는 등 가요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MJ의 이번 앨범은 아이돌 그룹과 OST음원의 홍수 속에 눈에 띄는 활약이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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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싸이월드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컬러링 벨소리 챠트 등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내 맘을 아냐고'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이별 심리를 실험적인 랩 그리고 노래구성으로 표현한 노래다.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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