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성태 한은총재는 전반적인 경제상황을 보면 국내경기가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10월에 추석요인에 의해 지표들은 들쑥날쑥했지만 지난 3분기 높은 성장률을 보인 이후에 지금 10월 11월, 12월초에 들어서도 수출이 상당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
소비쪽에서도 꾸준히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상반기 3.4분기까지 집중됐던 정부의 경기촉진 정책인 재정지출이 10월 이후에 줄어들면서 민간부문에서 경기를 받쳐주지 못해 4.4분기에 경제가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지난 2,3개월 움직임을 봐서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전분기만큼의 급속한 성장은 아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