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산은금융그룹의 공익재단인 산은사랑나눔재단은 10일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사회연대은행과 '제5차 산은창업지원기금' 협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2007년 10월 설립한 산은사랑나눔재단이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창업지원기금 5억원을 사회연대은행에 기부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산은창업지원기금은 자활 의지와 능력을 가진 저소득빈곤층과 금융소외계층의 창업지원을 위한 자금으로 사회연대은행을 통해 1인당 2000만원까지 지원하며, 대출조건은 무담보 신용대출로서 금리 2%, 48개월 분할상환(6개월 거치기간 포함)이다.
한편 산업은행과 산은사랑나눔재단은 지난 4년간 이 기금을 통해 총 16억원 규모로 74명의 창업을 지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