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9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신용평가사 피치가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 것에 이어서, 이날 S&P가 스페인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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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오후 4시 20분 영국 FTSE 100지수는 전일대비 0.59% 떨어진 5192.29를, 프랑스CAC 40지수는 0.89% 하락한 3751.58을, 독일 DAX 30지수는 1.07% 하락한 5628.4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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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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