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충청남도 등 선정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국가보훈처는 24일 백범기념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6명에게 보훈문화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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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국가보훈천장,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부문별 수상자는 ▲ 예우증진 부문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총재 박병우) ▲ 기념사업 부문 영천항일독립운동선양사업회(회장 안병원) ▲ 교육문화 부문 구완회(세명대 교수) ▲ 자치단체 부문 충청남도(도지사 이완구), 전라남도 순천시(시장 노관규)다. 올해 신설된 언론홍보 부문에는 춘천문화방송(대표 정흥보)이 선정됐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00년부터 보훈문화상을 시상해오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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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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