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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0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3ㆍ4분기 실적이 부진한데다 내년에도 수주가 저조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대폭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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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학 애널리스트는 "올해 선박 수주량 급감으로 중장기 영업실적 모멘텀이 약화됐고 3분기 영업실적이 부진한데다 향후 건조 스케줄 조정 가능성도 확대됐다"며 "조선부문 수주는 내년에도 저조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우리증권은 이와 함께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실적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2009년, 2010년 매출액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2.8%, 4.0%, 영업이익을 각각 26.6%. 37.0% 하향 조정했고 2009년, 2010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5.8%, 6.1%,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3401원, 3617원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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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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