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9일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53% 오른 3320.61로 거래를 마치면서 5거래일째 올랐다. 선전 종합지수는 1.2%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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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는 금융주를 제외하고 대부분 종목이 올랐다. 특히 기술주가 2.12%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고, 에너지 관련주도 동절기 연료 수요가 증가 할 것이라는 전망에 0.8% 뛰었다.


이날 선전 종합지수는 1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3월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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