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개그맨 김명덕 부부가 부녀지간이라는 오해까지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김명덕은 오는 20일 방송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아내 이미진 씨와 함께 출연해 10년 동안의 동거에 이어 결혼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산전수전에 대해 말했다.

그는 행사장에서 내레이터모델로 일하고 있던 아내에게 첫 눈에 반한 일화부터 시작해 그에게 펼친 구애작전 등 뛰어난 미모의 아내를 얻기 위해 굉장한 노력을 기울인 사연을 소개했다.


아내 이 씨는 이러한 남편의 노력에 감동해 그를 받아줬는데 연애를 하면서도 많은 나이 차이 때문에 적잖은 오해를 많이 받았음을 밝혔다. 그는 "행사장에 따라가면 나를 그냥 어린 여자, 또는 불륜으로까지 보기도 했다"며 마음 아팠던 지난 날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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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또 동거를 하며 헤어질 뻔 했던 사연, 10년간 독사진만 찍어야 했던 사연, 남편을 다루는 어린 아내의 비법 등에 대해서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개그맨 이승환은 빚만 2억에서 200억 매출 CEO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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