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뽀미언니' 나경은 아나운서가 저소득 아동을 위한 정부의 대표사업인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9일 오전 청사에서 위촉식을 갖고,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드림스타트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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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아나운서는 "저소득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랄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서 지원한다는 취지에 공감한다"며 "자신도 저소득 아동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었던 마음을 실천에 옮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2007년도부터 시작된 저소득 아동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사업으로, 복지부 주도로 전국 74개 시군구에서 실시중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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