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알앤에이가 총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6주차 수상자를 17일 발표했다.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의 챔피언리그에서는 필명 '일산이학인18'을 사용하는 개인 투자자가 주간 수익률 11.21%를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의 드림리그에서는 필명'chch1'이, ELW리그에서는'푸른시' 각각 수익률 37.76%, 193.79%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2500만원, 1000만원, 400만원의 계좌운영권이 주어진다. 계좌운영권을 지급받은 상위 입상자는 계좌 운용을 통해 수익률에 따라 대회 종료 후 동일 금액 규모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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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알앤에이는 또 수익률대회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원활한 매매를 돕기 위해 최신 컴퓨터 시스템과 초고속 인터넷을 구축한 트레이딩 센터를 개방한다.

실전투자대회의 참가자격은 이트레이드증권의 계좌 보유고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이트레이드증권 계좌는 국민은행과 우리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대회 참가 문의는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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