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전쟁에서 KBS2 '아이리스'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방송분에서는 김태희가 강도 높은 액션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전국시청률 2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8.2%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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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김태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은 김태희는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액션 실력을 펼쳤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코르특집드라마 '우리들의 해피엔딩'과 SBS '미남이시네요'는 각각 4.5%, 10.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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