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D 알앤에이가 총 50억원 규모의 계좌운영권이 걸린 '이트레이드증권 수익률대회' 주간리그 5주차 수상자를 10일 밝혔다.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의 챔피언리그에서는 수익률 22.69%를 기록한 필명 '1년후'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예탁자산 500만원 이상의 드림리그에서는 필명 '미스터조'가 수익률 35.60%를 기록하면서 1000만원의 계좌운영권을 획득했다.
예탁자산 100만원 이상의 ELW리그에서는 필명 '지림의'가 69.6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대회 관계자는 "매주 실시하는 주간리그 외에 대회기간동안의 수익률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리는 누적리그에서 현재 10위권 수익률이 4% 대에 머무는 등 저조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며 "평소 수익률대회 입상을 노렸던 투자자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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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수익률대회 입상을 노려왔으나 주식고수에게 밀려 순위권 진입에 실패했던 투자자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활용할 만하다는 설명이다.
JD 알앤에이는 수익률대회 참가자의 원활한 매매를 위해 JD알앤에이 소속 증시 전문가가 장중 라이브방송 및 트레이딩센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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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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