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오후 12시31분 현재 S&P500 지수는 1.6% 상승한 1086.43을 기록중이다. 엿새째 강세다. 다우지수는 149.79포인트(1.5%) 오른 1만173.21을 기록하고 있다. 제너럴 일렉트릭(GE). 캐터필러, 인텔이 모두 2% 이상 오르며 다우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세계 최대 금 생산업체인 바릭골드는 4% 이상 랠리를 펼치고 있다.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회사 맥도널드는 10월 동일매장 비교매출이 3.3% 증가했다고 밝힌 후 1.44% 상승중이다. 미국 매장 매출은 0.1% 감소했지만 유럽에서는 6.4% 증가했으며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에서도 4.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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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는 G20 재무장관들의 경기부양책 유지 합의로 약세고 원자재 가격은 금값이 온스당 최고치인 1100달러를 기록하는 등 강세다. 국제유가는 허리케인 '아이다'가 석유회사들이 모여있는 멕시코 만에 근접하면서 3.1% 올랐다. 구리 가격은 나흘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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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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