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70원대 하락.."FOMC경계감+주식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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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주식자금과 롱스탑, 네고 물량에 밀려 1170원대로 하락했다. 환율은 장중 1180원선에서 좁게 오르락 내리락 했으나 장후반 수급이 부각되면서 아래쪽을 시도하는 분위기다.
4일 오후 2시49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2.1원 하락한 1179.9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환율은 이날 개장가를 고점으로 1180원선 부근에서 네고와 결제가 맞물리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유럽금융기관들의 구제금융 소식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네고 물량에 밀려 아래쪽으로 무게가 실렸다.
특히 장마감을 10여분 앞두고 네고물량과 더불어 주식자금, 롱스탑이 가세하자 환율은 장중 1179.2원에 저점을 찍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주식 자금이 나오면서 환율이 빠지고 있다"며 "변동성이 그리 크지 않은 만큼 현 수준에 거래를 마칠 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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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딜러는 "1180원선에서 롱을 잡았던 플레이어들도 장마감을 앞두고 롱스탑에 나서는 분위기"라며 "미 FOMC를 앞둔 경계심에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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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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