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4일 대만 증시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1.97% 오른 7461.88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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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증시는 금융주와 자동차 관련주의 강세로 7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다.


한편, 중국 반도체 업체 SMIC와의 소송에서 승소한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는 0.7%상승하면 거래를 마쳤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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