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손실 경영상태를 지속중인 美 크라이슬러가 내년에 손익 분기점을 넘겨 2011년에는 흑자 전환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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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4일 대 투자자 및 시장관계자 간담회를 준비 중인 크라이슬러가 간담회에서 이 같은 전망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크라이슬러 CEO 세르지오 마숑은 지난달 "시장이 생각하는 것만큼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지는 않다"고 역설한 바 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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