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IMF와 인도 중앙은행간 200톤 금 매매 성사가 확인되면서 금값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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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각 10시43분 COMEX 12월 만기 금선물가격이 온스당 12.3달러(1.17%) 오른 1066.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0월14일 기록한 사상최고가 1072달러가 코앞이다.


IMF가 매각할 금을 중국이 매입할 것이라는 시장 기대가 높았던 만큼 향후 금 매입을 위한 중국의 노력이 더욱 강화돼 금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낙관에 금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관계자들이 시장 분위기를 전한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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